원장의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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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환자 이전에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.
- 가족처럼 같이 아프고, 같이 행복하려고 노력합니다.
- 따듯하고 친절하려고 기도하고 노력합니다.
02
정직과 믿음보다 더 소중한 치료 기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.
- 아픈 치아만 보지 않고 입안 전체 나아가 환자의 맘을 살피려고 노력합니다.
- 과잉진료도 염가진료도 하지 않습니다.
- 한번 아픈 환자는 끝까지 책임지려 노력합니다.
03
기본을 다하는 진료가 첨단 진료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- 입안은 좁습니다. 예리한 관찰, 꼼꼼하고 정확한 기술보다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- 정확한 진료를 위해서는 편안하고 깊이 있는 상담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.